화면 크기와 밝기에 따라 필요 전력이 달라집니다
전광판은 화면 크기와 밝기 사양에 따라 필요한 전력이 크게 달라지는 설비입니다. 소형 간판은 기존 배선만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지만, 대형 LED전광판이나 여러 모듈을 연결하는 미디어월은 순간 소비 전력이 상당해 기존 분전반 용량으로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실측 단계에서 기존 분전반의 정격 용량과 현재 사용 중인 다른 설비의 부하를 함께 확인합니다. 여유 용량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전기 증설이나 별도 분전반 설치를 안내해 드리며, 필요한 경우 전기 공사업체와 연계해 진행합니다. 전기 인입 자체를 늘려야 하는 규모라면 한국전력 협의 등 별도 절차가 필요할 수 있어 미리 일정에 반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러 업체가 입주한 상가 건물이나 오래된 건물은 분전반이 이미 여러 설비에 나뉘어 사용되고 있어 여유 용량이 생각보다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현장은 실측 시 기존 배선도를 함께 확인해, 증설 없이도 일부 회로를 재배치해 해결할 수 있는지 먼저 검토합니다.
실측 단계에서 함께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 단계 | 확인 내용 |
|---|---|
| 01 | 기존 분전반 정격 용량 확인 |
| 02 | 현재 사용 중인 설비 부하 확인 |
| 03 | 전광판 필요 전력 산정 |
| 04 | 부족 시 증설·별도 분전반 협의 |
전기 용량 증설 전 궁금한 점을 미리 확인하세요
실측 단계에서 기존 분전반의 여유 용량을 함께 확인합니다. 화면 크기와 밝기 사양에 따라 필요 전력이 달라지므로, 현재 사용 중인 다른 설비의 부하까지 고려해 계산합니다.
여유 용량이 부족한 경우 전기 증설이나 별도 분전반 설치를 안내해 드리며, 필요시 전기 공사업체와 연계해 진행합니다. 증설 여부와 규모는 실측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기 인입 용량 증설 자체는 한국전력 및 전기 공사업체의 별도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필요한 증설 규모를 안내하고 관련 업체와의 협업을 도와드립니다.
기존 분전반의 정격 용량과 현재 사용 중인 설비 목록을 미리 확인해두면 실측 시 판단이 빨라집니다. 확실하지 않다면 실측 방문 시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