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반입부터 화면 점등까지, 통행객이 많은 공간에서의 시공 과정
휴게소는 하루 종일 이용객이 오가는 공간이라 시공 일정 자체가 까다로운 현장입니다. 이 현장에서는 대형 LED 모듈 자재를 목재 크레이트 단위로 반입한 뒤, 통행에 지장이 적은 구간부터 순차적으로 개봉하고 조립을 진행했습니다. 아트리움 2층 통로 벽면을 따라 길게 이어지는 미디어월 특성상, 모듈 배열이 어긋나지 않도록 사전에 벽면 실측과 배선 경로를 꼼꼼히 확인하는 과정이 특히 중요했습니다.
화면이 설치될 위치는 1층 푸드코트 좌석에서도 올려다보이는 구간이라, 근접 시청과 원거리 시청을 모두 고려해 밝기와 시야각을 함께 점검했습니다. 완공 후에는 휴게소 이름과 환영 문구가 담긴 콘텐츠를 송출해 방문객들에게 자연스럽게 눈에 띄도록 마감했습니다.
완공 이후에도 이용객 동선과 좌석 배치가 바뀔 때마다 화면 시야각을 재점검해, 어느 자리에서도 콘텐츠가 잘 보이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현장 조건과 시공 방식을 요약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위치 | 고속도로 휴게소 실내 아트리움 2층 통로 벽면 |
| 설치 형태 | 벽면 길이에 맞춘 대형 LED 모듈 미디어월 |
| 시공 여건 | 영업 중 통행객 고려, 구간별 순차 반입·조립 |
| 콘텐츠 | 휴게소 안내·환영 문구 영상 송출 |
휴게소 전광판 시공 전 궁금한 점을 미리 확인하세요
네, 가능합니다. 영업시간에는 통행에 지장이 없는 구간부터 자재를 반입하고, 화면 설치와 배선 작업은 마감 이후나 이용객이 적은 시간대에 집중해서 진행합니다.
네, 아트리움 벽면이나 통로 폭에 맞춰 모듈 개수와 배열을 조정해 제작합니다. 기존 벽면 마감재를 최대한 살리면서 화면을 앉히는 방식으로 설계합니다.
보유 중인 홍보 영상이 있다면 화면 규격에 맞춰 변환만 진행하고, 새로 제작이 필요하면 해상도와 재생 방식에 맞춰 별도로 협의해 도와드립니다.
정기점검을 통해 밝기 저하나 모듈 불량을 미리 확인하며, 문제가 생기면 전체 교체 없이 모듈 단위로만 부분 교체합니다.